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에 대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취직준비로 고민이 많은 28살 취준생입니다. (지거국 경제학과) 저는 "난이도가 있는 자격증에 도전하면서 내 진로를 정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국제FRM에 도전하였고, 작년 말에 part2를 패스한 후 방황을 꽤 오랜 기간 해 왔습니다. 방황 중 산은, 수은, 기은, 무보, 거래소, 자산관리공사, 신보, 기보 등 여러 금공의 인턴과 공채에 서류를 넣어 왔고, 두어번의 필기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턴 경험과 면접 경험은 전무합니다ㅠ (동시에 대부분이 하시는 경제신문 구독, 토익공부, 자격증 관련 서적 독서와 시사금융용어 정리 등의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공공부를 하며 금융사관학교 수강중이고, SQL자격증에도 도전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결국 진로는 본인의 가슴이 시키는 대로 정해야 하는거지만.. 이런 제 상황에 대해 이런 쪽이 괜찮겠다, 이런 공부는 어떠냐, 너는 이런 노력이 부족하다 등 따끔하고도 명확한 말씀을 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ㅎ
2021.09.16
답변 2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FRM면 개인적으로 충분히 경쟁력있다고 생각합니다. NCS 공부만 집중하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ohmal예금보험공사코상무 ∙ 채택률 65%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 기본적으로 FRM 필기 합격 경험이 있으시니까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십니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계속 하시면 머지않아 좋은 결과 있으실것 같습니다. ncs와 전공공부를 계속 파시고 면접에 대한 준비만 틈틈히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중견 어학 요건 없어도 필요한가요?
경력 2년4개월 된 제조업 엔지니어인데요 공고에 자격요건이나 우대사항에 어학에 관한 내용이 없으면 정말 안보는건가요?
Q. 제약회사 생산도 영어 많이 쓰나요
일단 공부해서 겨우 토익 820 토스IH 만들었고 몇군데 서합했습니다. 근데 걱정되는게 김칫국 같기는 한데 제약회사 들어가면 영어 많이 쓰나요...? 솔직히 토익도 엄청 잘찍어서 저 점수 나온거고 토스도 걍 템플릿 외워서 시험봤습니다. 영작 능력은 없는 수준이고 스피킹은 영어는 커녕 한국어도 제대로 못합니다. 독해는 잘하진 않지만 이건 그나마 좀 사람답게 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합격해도 영어 답없으면 잘리거나 적응 못하나요...? 제약말고 다른 직종을 알아봐야 할까요
Q. 사내 프로그램 참여보상의 종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HR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입니다. 사내 교육 프로그램의 참여율을 높이는 것이 꽤 어려운 일이라고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요. 직원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금전적 보상 외에 인사고과 연계나 마일리지 같은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할 때, 실제 임직원들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끼고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핵심 리워드 설계 팁이 있으신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