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전기설계
Q. 교류 전선
전등이나 컨센트 같은거 교태할때 접지선제외 나머지 전선은 교류여서 색깔 상관없이 물려도 된다는데 교류는 왜 색 상관없이 물려도 되나요 공장 현장에서 작엄할때 교류료 사용하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4.12
답변 3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 ∙일치직무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교류는 전류의 방향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선의 극성이 고정된 직류와는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등이나 콘센트 배선에서는 접지선만 정확히 구분하고 나머지 두 선은 회로 구성에 따라 역할이 바뀌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색상보다 결선 위치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색이 상관없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묶는 것은 아니고 차단기 전원측, 부하측 구분과 스위치 회로 같은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실제로는 색상보다 도면 확인과 테스터기로 전압 여부를 먼저 보고 작업하는 습관이 훨씬 중요합니다. 공장 현장에서는 모터 펌프, 팬, 압축기, 용접기, 배전반, 조명, 히터 같은 설비들이 교류를 많이 쓰고 대체로 교류가 변압과 분배가 쉬워서 현장 전력으로 넓게 사용됩니다. 작업하실 때는 색만 믿지 마시고 반드시 무전압 확인을 먼저 하시고 접지 상태를 확인한 뒤 결선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설비 쪽은 같은 교류라도 단상인지 3상인지에 따라 결선 방식이 달라지니 도면과 명판을 같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치치킨타코한국알박코대리 ∙ 채택률 64%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일단은 작동에는 상관 없습니다만 L,N선(일반적인 건물)으로 작업되는 공간이면 배선 처리에따라 전자기기의 수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교루전원은 0V기준으로 +,-가 한 선에서 파동을치기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전자기기 작동은 전자기기 내부의 정류자가 그걸 DC전원으로 변환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교류는 극성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개념이 없어) 선 색이 기능을 구분하지 않고 단순 전류 경로 역할만 합니다. 그래서 접지(PE)만 구분하면 나머지 L/N은 장비 설계에 따라 연결 가능합니다. 공장에서는 모터, 펌프, 컨베이어, 히터, 조명, 배전설비 등 대부분의 구동·전력 설비가 교류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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