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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관리본부 인턴 정규직 전환 가능성
안녕하세요 인턴 면접보게 되었는데 공고에 근무형태 : 인턴직 3개월 , 정규직 전환가능 이렇게 적혀있더라고요 실제로 정규직으로 채용 가능성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면접때 이와 같이 질문 해도 될까요??? 실례인지 궁금합니다. 업무는 회계 및 자금 관리 업무 경영지원 및 총무 erp 및 내부시스템 운영 지원 등으로 공고에 써져있는데 현재 회계팀으로 취업희망합니다. 이경험이 도움이 될까요? 회계팀으로 재직하기에는 부가세 , 외부감사 , 등 업무를 하는게 가장 좋다고 알고 있는데 너무 물경력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현재 스펙은 작년 8월 졸업이고 회계 관련 자격증, 어학 등 입니다. 무경력이고 종소세 신고 경험있어요
2026.06.22
답변 5
- eeykicpa한영회계법인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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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년차 현직 한국공인회계사입니다. 1. 모르는건 나쁜게 아닙니다. 물어보면 됩니다. 다만 전반적인 뉘앙스를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본다기 보단, 질문자님께서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기대수준을 확인하는 느낌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고 기재되어있는데, 전환의 검토는 어떤 기준이나 절차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하다는 식으로요. 2. 공고상 업무에 따르면, 완전한 물경력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3개월 인턴직만 생각해봤을때는.. 공고상 업무범위가 너무 broad 해서 과연 저 업무들을 경험이 가능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중요한건 단순 총무 보조로 끝나는건지, 실제로 회계팀 업무 흐름을 조금이라도 경험하는지 일 것 같습니다. 전표, 지급, erp, 월마감 과관련한 업무 보조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인턴은 회계팀 취업을 목표로 하는 분에게 충분히 도움이 되는 경험이며, 무경력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도전해볼 만한 공고로 보입니다. 우선 "인턴 3개월 후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는 문구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채용형 인턴처럼 전환 비율이 높은 곳도 있고, 단순히 가능성만 열어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정규직 전환 가능성을 100% 기대하기보다는 "실무 경험을 쌓는 기회"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에서 정규직 전환 관련 질문을 하는 것은 전혀 실례가 아닙니다. 다만 "전환률이 몇 퍼센트인가요?"보다는 "인턴 평가 기준은 무엇인지", "과거 인턴의 정규직 전환 사례가 있는지", "인턴 종료 후 채용 프로세스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도로 질문하면 훨씬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업무 내용을 보면 회계 및 자금관리, ERP 운영 지원, 경영지원 및 총무 업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부가세 신고, 법인세, 결산, 외부감사 대응 같은 전통적인 회계팀 핵심 업무와 비교하면 회계 비중이 다소 낮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ERP 사용 경험, 전표 처리, 자금 집행, 증빙 관리, 비용 정산 등의 업무를 접하게 된다면 향후 회계팀 이직 시 충분히 활용 가능한 경력입니다. 특히 현재 질문자님은 회계 관련 자격증과 어학 성적은 있지만 실무 경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순수 회계 업무 100%"만 찾다가 공백이 길어지는 것보다 회계와 경영지원이 혼합된 직무라도 먼저 경험을 쌓는 것이 유리합니다. 종합하면 이 공고는 물경력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물론 대형 회계법인이나 상장사 재무회계팀만큼 직접적인 회계 경력은 아니지만, 무경력 상태에서 회계 직무로 진입하는 발판으로는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정규직 전환 가능성까지 있다면 면접에 적극적으로 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완벽한 회계 경력"보다 "첫 실무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인턴직 3개월에 정규직 전환가능이라고 적혀 있으면 실제로 전환 사례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에서는 채용 전부터 자리나 예산을 어느 정도 보고 뽑는 편이라서, 면접에서 정규직 전환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는 것은 실례가 아닙니다. 다만 바로 되느냐고 단정적으로 묻기보다는 인턴 기간 동안 어떤 점을 보면 전환을 검토하는지 정도로 부드럽게 확인해보시구요. 업무가 회계 자금 관리 경영지원 총무 ERP 지원이라면 회계팀 지원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무경력 상태에서는 전표 흐름 자금 흐름 시스템 사용 경험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나중에 회계팀 지원할 때 이야기가 생깁니다. 다만 부가세 외부감사 결산 같은 핵심 회계업무 비중이 낮으면 순수 회계 경력으로는 조금 약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종소세 신고 경험이 있으시면 기본적인 세무 감각은 말씀하실 수 있고 인턴에서 자금과 회계 보조를 붙여서 실무 적응력을 보여주면 좋습니다. 면접에서는 제가 회계팀으로 성장하고 싶어서 전환 기준과 주로 맡게 될 업무 범위를 알고 싶습니다 정도로 말씀하시면 자연스럽습니다. 너무 물경력으로만 보지 마시고 입사 후 전표 자금 시스템 처리와 마감 보조를 얼마나 맡는지에 따라 경력 가치가 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91%인턴 면접 기회를 얻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첫 커리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정규직 전환 여부와 물경력에 대한 걱정을 하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건강한 고민입니다. 질문해주신 세 가지 핵심 고민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정규직 전환 가능'의 실제 의미 공고에 적힌 '정규직 전환 가능'은 기업의 상황에 따라 크게 세 가지 케이스로 나뉩니다. 실제 TO가 있는 경우: 애초에 신입을 뽑을 계획이며, 3개월의 인턴 기간을 사실상 '수습 기간'으로 활용하는 경우입니다. 큰 결격 사유가 없다면 전환될 확률이 높습니다. 우수자 발탁형: TO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인턴 중 눈에 띄게 일을 잘하고 조직에 잘 녹아드는 인재가 있다면 자리를 만들어서라도 채용하는 경우입니다. 단순 유인책: 단순 업무 보조가 필요하여 인턴을 뽑지만, 지원율을 높이기 위해 '전환 가능'이라는 문구를 관행적으로 넣는 경우입니다. 2. 면접 시 전환 가능성에 대한 질문 (실례 여부) 면접에서 정규직 전환에 대해 질문하는 것은 절대 실례가 아니며, 오히려 직무와 회사에 대한 진정성과 입사 의지를 보여주는 좋은 기회입니다. 다만, 요구하는 뉘앙스가 아니라 '장기적인 기여'에 초점을 맞춰 정중하게 질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하는 질문 스크립트: "이번 인턴 포지션이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직무에서 전문성을 키워 귀사에 장기적으로 기여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혹시 이전 인턴분들의 정규직 전환 비율이 대략 어느 정도였는지, 그리고 전환 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시는 역량이나 태도는 무엇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3. 직무 내용과 '물경력'에 대한 냉정한 평가 회계 및 자금 관리, 경영지원/총무, ERP 운영 지원이 섞여 있는 것을 보아, 부서 간 경계가 명확한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거나 경영지원팀 내에서 멀티태스킹을 요구하는 포지션일 확률이 높습니다. 회계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네,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작년 8월 졸업 후 정규 직무 경험이 없는 상태라면, 회사라는 조직에서 돈이 어떻게 돌고, 전표가 어떻게 처리되며, ERP 시스템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눈으로 보고 직접 입력해 보는 것 자체가 훌륭한 실무 경험이 됩니다. 가지고 계신 종소세 신고 경험과 함께 실무 프로세스 이해도를 어필할 수 있는 좋은 무기가 됩니다. 물경력이 될까 봐 걱정됩니다. 부가세 신고나 외부감사 대응은 회계의 핵심 업무가 맞지만, 신입이나 인턴에게 처음부터 주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보통은 기초적인 전표 처리, 영수증 처리, 자금 일보 작성 등을 거친 후 연차가 쌓이면서 해당 업무를 맡게 됩니다. 주의할 점: 총무나 단순 행정 업무의 비중이 80% 이상이라면 물경력이 될 위험이 있습니다. 면접에 가셔서 (또는 입사하시게 된다면) 전체 업무 중 '회계/자금 관리'와 '총무/행정' 업무의 비중이 어떻게 나뉘는지 파악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첫 단추를 꿰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면접이 실무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시길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고에 정규직 전환 가능이 명시되어 있다면 실제로 채용 의지가 있는 것이며 면접 때 전환 비율이나 평가 기준을 예의 바르게 질문하는 것은 전혀 실례가 아닙니다. 인턴 기간 동안 다루는 회계, 자금 관리, ERP 운영 업무는 전반적인 경영지원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결코 물경력이 아닙니다. 부가세나 외부감사 같은 심화 업무는 정규직 진입 이후에 주로 담당하므로 기초 자금 관리와 시스템 운영 경험도 회계팀 취업에 훌륭한 발판이 됩니다. 이미 보유하신 회계 자격증과 종합소득세 신고 경험에 이번 인턴 실무 역량을 더한다면 향후 커리어 발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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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계 직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재경관리사와 토익스피킹 IH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직에 계신 멘토님들의 소중한 조언을 얻고자 세 가지 질문을 남깁니다. 1. 회계법인 vs 일반 중소기업 커리어 시작 회계법인으로 시작하는 것과, 일반 중소기업 회계팀 신입으로 시작하는 것 중 장기적인 커리어 확장성이나 이직 측면에서 어느 쪽이 더 유리할까요? 또한 제조업이 아닌 산업에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2. 많은 기업에서 SAP나 ERP 활용 경험을 우대하는데, 혹시 취업준비생 신분에서 이를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루트나 기회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3. 현재 제 스펙(재경관리사, 토스 IH, 경기권 4년제대학)에서 강소기업을 목표로 할 때, 자격증이나 다른 부분을 더 보완해야 할지 현직자 관점에서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이 스펙으로 바로 신입지원을 해도 될까요? 아니면 인턴 경험부터 쌓아야 할까요? 25살 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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