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ncs는 일회성인가요?
토익처럼 일정점수 이상 나오면 계속 그걸로 온갖 공기업 지원 넣는데 쓸수 있나요?
2026.06.11
답변 6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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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시험 때마다 기업마다 또 시험 문제도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일정하진 않습니다. 토익 이나 수능처럼 되는 건 아니에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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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일회성이에요. 기업마다 ncs 시험이 다르니까 각각 보셔야하죠
행복이뭐길래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57%채택된 답변
안녕하새요 NCS는 기업마다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일회성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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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본적으로는 가능합니다. 토익은 한 번 취득하면 유효기간 내에는 여러 공기업과 공공기관 채용에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토익 850점을 취득했다면 해당 성적이 유효한 동안에는 지원하는 공기업마다 같은 점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토익 성적의 공식 유효기간이 시험일로부터 2년이라는 것입니다. 일반 기업은 보통 이 기준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하지만 많은 공기업은 어학성적 사전등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유효기간이 지나더라도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사혁신처의 어학성적 사전등록 시스템에 등록하면 일부 공공기관과 공기업 채용 시 최대 5년까지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기관이 적용하는 것은 아니므로 지원하려는 기관의 채용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일정 점수 이상이면 더 이상 의미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원 자격이 토익 700점 이상인 기관에서는 800점과 900점의 차이가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반면 서류 평가에 어학 점수가 반영되는 기관이라면 높은 점수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토익은 유효기간 내라면 여러 공기업 지원에 계속 활용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까지 해두면 활용 기간을 더 늘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목표 기관의 기준을 충분히 넘는 점수를 보유하고 있다면 토익 점수 올리기에만 집중하기보다 직무 관련 경험, 자격증, NCS, 전공시험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NCS는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각각 NCS를 준비해야 합니다. 서류와는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 멘멘토1294028엠큐닉코사원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ncs 시험 점수는 일회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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