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건설 / 전기설계
Q. 플랜트 건설(전기)
제2외국어 어떤걸로 하면 좋을까요? 2학년인데 영어는 이 이상으로는 안해도될것같아서 다른언어 하나 파보려고합니다. 러시아어나 중국어 등 무슨언어가 괜찮을까요?
2026.07.0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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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상황에서는 러시아어보다 중국어가 실용성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기업 기준으로 보면 중국어는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소재, 무역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실제 수요가 있습니다. 특히 중국 공장, 중국 협력사, 중국 장비업체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쓸 수 있는 언어”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러시아어는 방산 일부나 특정 외교 분야를 제외하면 활용 범위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다만 중요한 포인트는 제2외국어가 취업에서 큰 결정 요소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실적으로는 토익이나 토스 같은 영어, 직무 경험, 전공 역량이 훨씬 중요하고 제2외국어는 “있으면 플러스” 정도입니다. 그래서 언어 선택은 실용성과 지속 가능성 기준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중국어를 추천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산업 활용도가 높고 둘째, HSK 기준으로 단계별 목표 설정이 쉬우며 셋째, 한국 기업 대부분이 최소 한 번은 중국 관련 프로젝트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러시아어는 경쟁이 적다는 장점은 있지만 그만큼 사용 기회도 적어서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취업 목적이면 중국어, 순수 흥미나 특수 분야 노리면 러시아어인데 지금 단계에서는 중국어가 훨씬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8%채택된 답변
플랜트 건설 및 전기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영어 실력이 원어민수준이라는 가정하에 스페인어나 아랍어를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중국어는 플랜트 기자재 조달이나 벤더사 관리 측면에서는 활용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EPC(설계, 조달, 시공) 기업이 중국 현지에 직접 플랜트를 짓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현지 파견이나 엔지니어링 업무에서의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입니다. 러시아어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이나 동유럽의 발전소 프로젝트에서 수요가 꾸준합니다. 다만 현재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시장 상황이 다소 유동적이라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플랜트 업계의 전통적인 사업장소는 여전히 중동이므로 아랍어의 가치는 높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나 UAE 등에서 굵직한 프로젝트가 상시 진행되기에 아랍어를 구사하는 전기 엔지니어는 현장에서 희소성이 높습니다. 또한 스페인어 역시 중남미 지역의 신재생 에너지 및 인프라 건설 붐으로 인해 업계 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건설을 비롯한 국내 플랜트 건설사의 전기설계 직무를 목표로 제2외국어를 준비한다면 최근 수주가 활발한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을 겨냥한 아랍어나 프랑스어가 실무에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혹은 중앙아시아나 동유럽 지역의 인프라 투자 확대를 고려했을 때 러시아어를 선택하는 방향도 시장 확장성 측면에서 매우 훌륭한 선택지입니다. 다만 플랜트 산업의 특성상 발주처와의 모든 공식 계약서 작성과 기술 미팅은 영어로 진행되므로 영어 소통 능력을 완벽한 수준으로 마스터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아직 2학년인 만큼 기본 영어 회화와 전공 설계 역량을 탄탄히 다지면서 본인의 흥미나 건설사별 주요 타깃 국가에 맞춰 전략적으로 제2외국어 하나를 깊게 파고드는 공부법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플랜트 건설 전기 직무라면 제2외국어는 선택 사항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영어를 이미 충분한 수준까지 갖추셨다면 그 이후에는 직무 역량과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래도 제2외국어를 선택한다면 중국어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국내외 플랜트 프로젝트에서 활용 범위가 넓고 기업에서도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러시아어는 특정 지역 프로젝트에서는 강점이 있지만 활용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다만 제2외국어 하나보다 전기기사, CAD 활용 능력, 영어 회화, 플랜트 관련 인턴이나 프로젝트 경험이 취업에는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제2외국어는 경쟁력을 더하는 요소로 생각하시고, 직무 역량을 먼저 갖춘 뒤 여유가 있을 때 준비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플랜트 건설 전기 직무라면 제2외국어는 중국어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국내 EPC 기업들은 중국 협력사와 기자재 업체, 해외 프로젝트에서 중국 기업과 협업하는 경우가 많아 활용도가 가장 높습니다. 중동 프로젝트가 많더라도 실무에서는 영어와 중국어 조합이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 러시아어도 특정 지역 프로젝트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활용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2학년이라면 제2외국어보다 전기기사 취득, 영어 회화와 기술 영어, 전공 프로젝트를 우선 준비하는 것이 취업에는 훨씬 큰 도움이 됩니다. 제2외국어를 선택한다면 중국어를 꾸준히 HSK까지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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