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반도체, 자동차, 제조업][연구개발, 생산관리, 생산기술, 품질]<br/><br/>Q. 산업분야마다 직무 전망이 다르겠지만 생산기술, 생산관리, 품질쪽 전망이 궁금하네요.<br/><br/>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br/><br/>생산기술 : 생산공정/설비 개발, 기존설비 관리/정비 등..<br/><br/>생산관리 : 생산계획 수립, 원자재 수급관리, 공정관리 등..<br/><br/>품질 : 품질정책 수립, 개선활동 등<br/><br/>역할이 이렇게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br/><br/>제가 잘못 확인한 걸 수도 있겠지만, 경력직 공고를 볼때 위 세 분야를 상대적으로 자주 뽑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br/>그만큼 근속년수가 짧고, 일하기 어려운것인지... 자기 계발이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br/><br/>실례되는 말씀이지만, 학사출신 연구개발으로 입사하신 지인분들께서, 생산 쪽의 전망을 안좋게 애기해서 정말 그런것인지. <br/><br/>또 실제로 반도체 fab에서 근무하는 설비, field 엔지니어 친구들의 퇴사와 이야기를 들어보면.. <br/><br/>머가 맞는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br/><br/>개인적으로 연구개발로 가고 싶긴하지만, <br/><br/>스펙이 좋은 편이 아니라 연구개발쪽에선 상대적으로 서류가 많이 탈락되네요<br/>
회사/산업
해당 사업이 정리가 되면, 사업 종사자들은 어떻게 되나요?(예를 들어 태양광 산업을 정리한 O기업)<br/><br/>안녕하세요<br/><br/>사기업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br/><br/>제가 요즘 태양광 업체에 면접을 준비하면서, 의문점이 들었습니다.<br/><br/>소위 말하는 대기업들에서 태양광 사업을 포기하거나, 일정부분만 집중하기로 했다는 점입니다.<br/><br/>태양광 사업을 정리한 대기업의 종사자들(학사 엔지니어 등)은 이직은 하는건가요?<br/><br/>부서, 직무를 옮기는 건가요?<br/><br/>궁금합니다.<br/><br/><br/>(사례)<br/>O기업에 다니는 지인 분의 말을 빌려본다면, 비슷한 케이스<br/><br/>만약 사업이 없어질 경우, 부서, 직무를 옮겨준다고 하더라구요.<br/><br/>실제 학사출신으로 설계, R&D로 뽑았다가, 해당 사업이 종료되서<br/><br/>이 엔지니어를 생산쪽으로 돌렸다고 합니다.<br/><br/>
회사/산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br/><br/>서류가 탈락이 많다보니 공채 진행중에 플랜 B를 가동하게 됩니다.<br/>아버지가 보험대리업을 사업하시는데 저도 보험사에서 개인영업을 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br/>아예 쌩뚱맞은 것은 아니고 저도 FP분들 관리하는거나 실적 목표에 관한 부분 알고 있습니다.<br/><br/>관련 에피소드를 써서 협동/소통의 강점으로 영업, 실적관리의 강점을 내세워 자소서를 쓸 예정입니다.<br/><br/>직무에 대한 동기는 제가 분명 기여하고 싶은 부분이나 준비된 역량을 강조할 것이 있는데<br/><br/>회사에 대한 동기가 부족합니다. 이를테면 회사 이름만 바꾸면 동부화재에 낼수 있는 자소서를 쓰면 안되니까요.<br/><br/>KB손보 현직자 분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br/>아니면 아는분이라도..<br/><br/>KB손보만의 경쟁사 대비 강점을 듣고 싶습니다. 또는 약점을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br/><br/>강점의 서비스 이름이라든지 상품이름, 또는 FP 지원책 같은 것입니다.<br/><br/>'KB손보의 강점인 ~서비스를 강화(또는 보완)하는데 기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라고 회사동기를 쓸 예정입니다.<br/><br/>직무동기는 초두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잘 하는 소통 역량으로 영업 매출 상승에 기여하겠다. 가 큰 줄기입니다.<br/><br/>잘 부탁드립니다. 손해보험 업계의 현직자분들 도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br/><br/>
회사/산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br/><br/>서류가 탈락이 많다보니 공채 진행중에 플랜 B를 가동하게 됩니다.<br/>아버지가 보험대리업을 사업하시는데 저도 보험사에서 개인영업을 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br/>아예 쌩뚱맞은 것은 아니고 저도 FP분들 관리하는거나 실적 목표에 관한 부분 알고 있습니다.<br/><br/>관련 에피소드를 써서 협동/소통의 강점으로 영업, 실적관리의 강점을 내세워 자소서를 쓸 예정입니다.<br/><br/>직무에 대한 동기는 제가 분명 기여하고 싶은 부분이나 준비된 역량을 강조할 것이 있는데<br/><br/>회사에 대한 동기가 부족합니다. 이를테면 회사 이름만 바꾸면 삼성생명에 낼수 있는 자소서를 쓰면 안되니까요.<br/><br/>한화생명 현직자 분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br/>아니면 아는분이라도..<br/><br/>한화생명만의 경쟁사 대비 강점을 듣고 싶습니다. 또는 약점을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br/><br/>강점의 서비스 이름이라든지 상품이름, 또는 FP 지원책 같은 것입니다.<br/><br/>'한화생명의 강점인 ~서비스를 강화(또는 보완)하는데 기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라고 회사동기를 쓸 예정입니다.<br/><br/>직무동기는 초두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잘 하는 소통 역량으로 영업 매출 상승에 기여하겠다. 가 큰 줄기입니다.<br/><br/>잘 부탁드립니다. 생명보험 업계의 현직자분들 도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br/>
진로
산업분야마다 직무 전망이 다르겠지만 생산기술, 생산관리, 품질쪽 전망이 궁금하네요.<br/><br/>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br/><br/>생산기술 : 생산공정/설비 개발, 기존설비 관리/정비 등..<br/><br/>생산관리 : 생산계획 수립, 원자재 수급관리, 공정관리 등..<br/><br/>품질 : 품질정책 수립, 개선활동 등<br/><br/>역할이 이렇게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br/><br/>제가 잘못 확인한 걸 수도 있겠지만, 경력직 공고를 볼때 위 세 분야를 상대적으로 자주 뽑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br/>그만큼 근속년수가 짧고, 일하기 어려운것인지... 자기 계발이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br/><br/>실례되는 말씀이지만, 학사출신 연구개발으로 입사하신 지인분들께서, 생산 쪽의 전망을 안좋게 애기해서 정말 그런것인지. <br/><br/>또 실제로 반도체 fab에서 근무하는 설비, field 엔지니어 친구들의 퇴사와 이야기를 들어보면.. 머가 맞는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br/><br/><br/>
면접
이번에 pt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면접 경험치 부족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br/>시공 전 도면검토 떄 결로발생이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다. 어떻게 조치하겠는가? 라는 주제를 받으면 <br/>먼저<br/><br/>1.목차<br/> -현 상황 및 문제점<br/> -해결방안<br/><br/>2.현 상황 및 문제점<br/> -도면 검토 중 결로발생 예상<br/> (시공 전 도면 검토 중 결로방생이 예상되는 부분이 발생되었습니다. 시공 시작전 까지 빠르게 검토하여 결로발생문제를 해결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방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대본))<br/><br/>3.해결방안<br/> 1)설계도 교체<br/> (시공 전 빠르게 결로 발생 예상 부분의 설계도를 다시 검토하여 교체합니다. 이 때 공사 시작 날짜 전까지 완료하여 공사기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합니다.)<br/> 2)전체적인 설계도 검사<br/> (결로 예상 부분의 설계부분만 검토하지 않고 전체적인 설계도를 다시 검토하여 결로뿐 아니라 크랙 등의 문제를 미리 예상하여 더 완벽한 설계도를 준비합니다. )<br/><br/>(결론:결로가 발생하면 곰팡이, 크랙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은 고객과의 신뢰와 믿음이 중요 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결로 발생이 예상되는 부분의 설계부분을 다시 설계하고, 그와 동시에 전체적인 설계도를 검토하여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파악하여 해결해야 합니다.)<br/><br/>이렇게 대본을 작성하고 전지에 작성하려고 합니다.<br/>현직자 분들께서는 어떻게 보셨나요? 가로는 대본입니다.
직무
다음주에 혈당측정기기 제조회사인 아이센스 실무면접을 보러갑니다.<br/>공정관리는 처음 도전한 직무였는데, 운좋게 산업공학 우대로 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br/>하지만 도저히 어떤 직무인지 감이 잘 오지 않고, 주위에 물어볼 실무 지인들이 없습니다ㅠㅠ<br/>그래서 현코치님들께 공정관리 직무에 대한 설명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br/><br/>생산계획, 생산기술, 품질관리 모두 따로 채용했기 때문에 그 쪽 업무는 아닌 것 같습니다.<br/>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br/>1. 생산계획팀에서 짜놓은 일정에 맞춰 각 제품의 제조에 필요한 공정과 작업순서 결정<br/> 그리고 각 공정에 필요한 시간과 장소를 결정<br/>2. 산출된 소요시간과 제품의 납기 등에 따라 필요한 일수를 일상생활에서 쓰는 연월일에 할당하여 일정계획을 작성<br/> 또한, 각 작업에 일정을 매겨서 작업일정을 결정<br/>3. 일정계획에 따라 각 작업의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공정의 진행을 계획대로 진행하도록 조정<br/><br/>결국 해당 제품의 특성과 사용가능한 생산설비를 분석하여, 작업순서와 공정별 소요시간을 고려해 공정을 배치하는 활동...? 같은데...이게 맞나요ㅠㅠ<br/>그렇다면 제가 load와 설비capa를 모두 고려해서 일을 스스로 배치하는 건가요?<br/>어떤 분은 품질 위주라고 하셨는데....<br/><br/>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br/>그리고 원가절감 개선활동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게 제가 생각하는 그 부분이 맞는지 궁금합니다.<br/>답변 기다리겠습니다.<br/>감사합니다^^
KT , KT skylife, kt sat, kt is, kth, kt m&s 등 KT 분야 중 데이터 관련 직무
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입니다. 혹시 KT , KT skylife, kt sat, kt is, kth, kt m&s 등 KT 분야 중 데이터 관련 직무 및 수요가 많은 분야가 어느 곳인가요? 감사합니다.
직무
안녕하세요.<br/><br/>남성 패션에 관심이 많고 상품/트렌드 지식이 많습니다.<br/><br/>사실 방송 MD를 하고 싶은데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는 남성의류가 딱히 있다기보단 유니섹스/캐주얼 이더군요.<br/><br/>그러면 이번 공채시에도 Hmall 남성패션 MD를 하고 싶다고 말하는게 현명한 대처겠죠?<br/><br/>왜냐하면 현대홈쇼핑방송 TV상품에는 제가 관심있는 남성패션 상품이 없는 듯합니다.<br/><br/>-----------------------참고가 될 제 소개--------------------------------------------<br/>저는 신사복종을 좋아하며 나아가 비지니스 캐주얼 분야에 관심/지식이 있습니다.<br/><br/>백화점에서 마에스트로 알바를 하면서 상품 기획/ 구색을 매니저께 제안해보기도 했습니다.<br/><br/>옷에 대한 감각과 관심(열정)으로 MD 공채에 지원하고 있습니다.<br/><br/>무엇보다 역량을 소통(벤더,PD,쇼호스트 등과 회의)으로 잡았더니 자꾸 서류 탈락하여<br/><br/>트렌드 분석력같은 것으로 방향을 다시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현직자 선배님들 도와주십시오.
직무
안녕하세요<br/><br/>생명공학 학부를 나오고<br/>유기화학 석사를 나온 취준생입니다.<br/><br/>고등학생때부터 제약분야와 화장품 소재개발 분야에 관심이 많아 생명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br/>연구직을 목표로 학부생때부터 실험실에 들어가 다양한 분자생물학/단백질 실험을 했습니다.<br/><br/>하지만 연구개발을 하기 위해서 유기화학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을 하여 자대 유기화학 실험실 석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br/><br/>이런 경우, 제 학부가 화학이 아닌 생명공학이라는 게 디메리트가 되는지 궁금합니다.<br/><br/>또한, 석사 때 저널에 낸 논문이 아직 없습니다.<br/>많은 시행착오 끝에 이제서야 졸업논문을 완성하였고,<br/>취업 준비와 논문을 같이 준비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논문 컨펌이 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요.<br/>이런 경우, 석사생이 저널에 낸 논문이 없다는 게 치명적일지 궁금합니다.<br/>학부생 때 저널에 낸 논문은 있지만, 제약/화장품 분야와는 관련이 없는 단백질 구조 규명에 대한 논문이네요.<br/><br/>이러한 두 가지 점이 취업 준비에 있어서 안좋게 작용할 지 궁금합니다.
none
"현코치님! 자소서를 보고 면접에 예상되는 질문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br/><br/>3.현대자동차 해당 직무 분야에 지원하게 된 이유와 선택 직무에 본인이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이유 및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br/><br/>[Emo Engineer]<br/>Emo , Emotional의 줄임말로써 감성적인이라는 뜻입니다.<br/>올해 초 '엔진 공학'이라는 전공과목 시간에 교수님께서는 앞으로는 엔지니어들도 고객의 감성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br/>그 말씀에 영향을 받아 엔진에 대해 관심이 커져 수업내용 이외에도 관련기사나 최신 기술 동향, 트렌드 등을 저 스스로 찾아보고, 이번 서울모터쇼도 견학해봄으로써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에 의해 엔진의 향후 방향은 어떻게 될지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br/>이 모든 저의 관심의 종착점이 파워트레인 분야에 지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Flow]<br/>현재 엔진 분야에 흐름, 즉 이슈는 배출물 절감, 연비개선, 전자 제어라고 생각합니다.<br/>이에 발맞춰 가기 위해 저는 관련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br/>첫째, 전자 제어에 관련 경험입니다.<br/>요즘 차량은 전자 제어가 중요하지만 배우지 못한 저는 경험을 쌓고자 드론을 이용한 미아 찾기라는 주제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현대NGV 주관 자율 주행 자동차 경진대회에 참여해보고자 지원하고 현재 팀원이 돼 경진대회 준비중입니다. 두 가지 경험 모두 제 전공과는 다른 부분을 많이 배우지만 향후 미래에 나의 또 다른 칼이 되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br/>둘째, 차량 설계 회사에서의 인턴 경험입니다.<br/>유로6 규제에 의해 배출물 절감과 연비 개선이 필요시 하는 지금 회사들은 어떻게 대응하는지 알아보고, 실무적인 경험을 쌓아보고자 차량 설계회사에서 인턴을 하였습니다. <br/>샤시팀에서 제동파트에 배치되어 브레이킹 시스템의 구성 파악과 쓰이는 부품을 눈으로 보고 만져보며 익힘으로써 책을 통해 머리에 있던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고, CATIA를 써보고 SOR을 번역하며 구성원으로써 존재감을 느꼈으며, 부품 하나하나에 대한 팀원들의 논쟁을 직접보며 협력과정, 실제 팀 전체 회의에 참여하여 설계과정에서 진행되는 회의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br/>흐름을 읽고 준비하는 노력은 연구개발에 필요합니다. 제가 준비가 된 자가 되어 연구개발에 큰 힘이 되겠습니다.
면접
말을 너무 못합니다...<br/>긴장을 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오늘은 청심환까지 먹고 면접을 봤습니다.<br/>덕분에 긴장은 안했지만, 또 말을 얼버무리고 왔네요. 면접 준비를 하나 안하나 똑같네요.<br/><br/>너무 두루뭉술하게 말해서 면접관들이 자꾸 자세히 좀 얘기해달라 하시고,<br/>그마저도 또 말을 너무 못해서 .......휴 ..ㅠㅠ<br/><br/>케이스 면접에선 더 심했구요..<br/><br/>제가 정말 한심하게 느껴집니다.<br/><br/>취업 할 수는 있는 걸까요.<br/><br/>연습하면 좀 나아질까요..<br/>스피치학원이라도 다니는게 좋으려나요........<br/>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