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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고 용해로 제작 업체에 취직해서 개발/설계직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첫 회사이다 보니 적어도 3~5년은 일하고 그 경력을 바탕으로 이후에 신입으로 재취업 또는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요. 1) 기계설비 제작업체에서 개발 / 설계 경력이 있을 때 향후 재취업, 이직 시 경력에 대한 메리트가 있을까요 ? 예를 들자면 자동차 업계로 이직 시 해당 개발 경력을 인정 받는다던지 .. 다른 업계로 전향했을 때의 상황을 여쭤보는겁니다. 2) 기계설비 제조업 자체의 비전이 어떤가요 ? 자동차 업계와 비교했을 때 많이 뒤쳐지나요 .. ? 3) 개인적인 목표는, 설계업무를 전문적으로 20년 정도(필요하다면 그 이상) 업무를 수행하고 해당 경력과 인맥을 바탕으로 설계 외주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싶은데.. 가능한 이야기 인가요 ? 사회초년생이라 모르는게 많습니다. 산전수전 겪은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충고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발전설비 제작업체 경력으로 한수원 5(을)직급 채용에 도전중입니다. 기술담당 직무에 지역인재 채용 건에 지원하여 인적성시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은 처음 도전해보는 것이라 면접을 가게 된다면 어떤 질문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력서에 학교명, 영어성적, 자격증 등의 정보도 기입이 안하는데 면접에서 어떤 저의 장점을 부각하여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기술담당 5(을)직급으로 입사한다면 어떤 업무가 주어지고 대우는 대략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엔지니어링사에서 설계직무를 꿈꾸고있는학생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듣기로는 엔지니어링사는 플랜트, 그중에서도 화공프랜트를 주 사업으로 하고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설계쪽으로 기계공학도가 갈수있는팀은. 크게 piping/ stationary team/ rotating team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이 세가지 팀이 각각 무엇을하는지궁금하며 그중에서도 stationary team의 주요업무는 (1) mechanical data sheet 작성 (2) MR(Material Requision)을 구매팀에게 보내 vessel업체 몇군데선정후 proposal을받음 (3) 그것을 바탕으로 TBE(Technical Bid Evaluation) (4) Vessel 제작업체 선정/ vendor document review 으로 알고있는데 맞나요? 이는 H사,S사 그리고 화공플랜트/발전플랜트 상관없이 다 이러한 과정으로 업무하는것인가요? 그리고 vessel제작업체에 외주주는게 잘 이해가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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