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건
안녕하세요 발전플랜트 토목분야 외주업체 잘하는 회사 list 알수 있을까요?
1. 생산지원 : 생산을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생산팀의 생산업무를 지원하는 일들을 수행하고 외주업체 관리, 제품 납기 일정에 따른 진척율 관리, 재고관리 등 2. 생산기술 : 생산에 관련된 설비 및 기술관련 업무를 수행한다고 합니다. 설비 유지/보전, 장비 개발, 설계 및 기술 검토, 건축물 관리 등 질문이 두 직무의 장단점이 뭐죠??? 생산기술직이 좀더 전문지식을 요구하는데 지원률이 높은가요?? 더불어 업무량도 더 많은가요?? 그러다 보니 쓰트레스도 더 많을거 같고 그러나 페이는 좀더 높을거 같고 전문가가 되면 정년까지 일할거 같은데 맞나요?? 반대로 생산지원은 1달만에 적응하고 현장일하다보니 현장노조나 등등 갈등도 많아서 많이 싸우고 가끔 현장 땜방도 할거 같은데 맞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교육 콘텐츠 기획 쪽으로 경력을 쌓다가 영업으로 직무를 변경한 취준생 입니다. 나이가 많긴 하지만(여자 28살 ㅠ), 기획일이 도저히 맞지도 않고, 또한 너무나 열악한 교육현장에 절망하여 영업직무로 바꿔 취업준비 중 입니다. 영업으로 바꾼 이유는, 큰 이유는 없구 일단 더 나이가 들기전에 취업을 해야하고, 가장 많이 뽑는 직무가 영업직무라 영업에 포커스를 맞춘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까지 경험들이 다 '교육'기획쪽이라 이 직무를 어떻게 '영업'적으로 살려서 자소서를 완성해야할지 난감합니다.. 특히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다 '영어교재' '영어시험' '영어 디지털 교과서' 이런 교육에 초점화된 프로젝인데, 이걸 어떤식으로 풀어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기획자였을 때 했던 일은 - 시장조사 - 개발물 검수/ 이슈보고 - 스토리보드 작성 - 외주업체 관리 이 정도 입니다. 기획의 업무를 영업적으로 녹이려면 어떤걸 강조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출처소명 외주업체🆪@kkddyy88⎡🅩로 더 많은 콘텐츠 보러가기
AI가 현직자의 조언을 분석해서 나에게 맞는 답변을 제공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