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짧은 경력 미기재 후 입사 문의
신입입니다.. 제가 지난 달에 약 일주일간 근무했던 중소기업이 있습니다. 사수의 인성(?) 이슈 + 제대로 된 인수인계의 부재 등의 이유로 며칠 맘고생하다가 퇴사 후 재도전하는게 낫겠다싶어 빠르게 퇴사하고 재준비하였습니다. 어제 최종 합격 연락을 듣고 오퍼 메일을 받았는데,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국민연금 가입내역이 제출 서류에 있더라고요… 너무 짧은 경력이라 이력서엔 굳이 기재하지 않았었고, 면접때도 당연히 이것에 대한 문의는 없었습니다. 워낙 짧아 공백기라고 볼 수도 없었거든요. 제출 서류들 그대로 제출해도 문제 없을까요..? ㅜㅜ
2026.08.06
답변 8
- BBbeeD현대모비스코과장 ∙ 채택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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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출해도 무관합니다. 경력으로 기재했는데 나오지 않을때가 문제인 상황이신거고, 경력이 있으신데도 기재 안하신건 (특히 1주일,,,이면,,) 더더욱 괜찮습니다. 지금 취업하는 회사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중견 이상부터는 애초에 질문자님께 물어보지도 않을테구요,,, 만약 중소기업이여도 대부분 안물어보시겠지만 정 찝찝하시면 변명거리 (e.x. 이사해서 직장과 멀어졌다. ) 뭐 이런거라도 생각하시고 있으면 마음이 좀 편해지실겁니다만 애초에 별로 안중요한 내용이라,,, 질문자님의 연말정산 등에 필요한 내역이기 때문에 필요한거라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제출하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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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약 일주일 정도의 매우 짧은 근무라면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또한 해당 기간이 워낙 짧아 실질적인 경력으로 보지 않는 기업도 많습니다.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국민연금 가입이력에 해당 회사가 표시되더라도 바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채용 담당자가 확인하더라도 근무 기간이 매우 짧고 입사 직후 회사와 맞지 않아 퇴사했다고 솔직하게 설명하면 대부분 납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채용 담당자가 해당 이력을 먼저 언급한다면 숨기려 하기보다 사실대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최종 합격 후 제출 서류 단계라면 우선 요청받은 서류를 그대로 제출하시고, 추가 문의가 있을 경우 짧은 재직 기간과 퇴사 사유를 담담하게 설명하시면 충분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채택된 답변
네 1주일이면 굳이 관련서 류 제출하지 말고 기존 제출 서류만 그대로 제출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일주일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 근무한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실제 채용 과정에서도 일주일 단위의 초단기 경력은 공백기로 처리하거나 누락하는 경우가 많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입사 제출 서류에 원천징수영수증이나 4대보험 가입 내역서가 포함되어 있다면 인사팀에서 이력서상의 공백기 기간이나 경력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내역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그대로 제출했을 때 담당자가 누락 사실을 인지하게 되면 고의로 경력을 숨긴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 인사담당자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이유는 부정적인 사유가 아니라 입사 후 업무 방향이나 조직 문화가 본인과 맞지 않아 빠르게 퇴사했던 것이며, 굳이 경력으로 인정받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기간이 너무 짧아 생략했던 것이라고 설명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신입 사원의 며칠짜리 단기 이력 누락을 결격 사유로 삼지 않으며, 오히려 사전에 솔직하게 밝히는 지원자에게 더 신뢰를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오퍼 메일 회신 시 혹은 서류 제출과 함께 담당자에게 간단한 사유를 미리 이야기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문적없습니다 걱정마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그대로 제출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오히려 숨기거나 누락하는 것이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약 1주일 근무 후 퇴사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정도의 매우 짧은 근무는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실질적인 경력으로 보기 어려운 수준이라면 이력서에서 제외했다고 해서 곧바로 허위기재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국민연금 가입내역은 입사 후 행정 처리를 위한 서류인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서는 이전 직장의 근무 이력이나 4대 보험 이력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제출 서류에서 짧은 재직 사실이 확인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만약 인사담당자가 "이 회사는 이력서에 왜 안 적으셨나요?"라고 묻는다면 솔직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입사 후 업무를 경험해 보니 제대로 된 인수인계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근무 환경이 저와 맞지 않아 매우 초기에 퇴사했습니다. 실질적인 업무 경험이나 성과를 쌓을 정도의 기간이 아니어서 경력으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이때 중요한 것은 전 직장을 비난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수 문제나 조직 문제를 길게 이야기하기보다는 "매우 초기 퇴사였고, 신중히 판단한 결과 재도전을 선택했다"는 식으로 담담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일주일 정도의 매우 짧은 근무 이력이라면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례도 실제로 적지 않습니다. 다만 입사 제출 서류에서 해당 이력이 확인된다면 숨기려 했다는 인상만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에서 별도로 문의한다면 "일주일 근무 후 회사와 맞지 않아 퇴사했고, 경력이 짧아 이력서에는 기재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국민연금 가입내역은 요청받은 서류라면 그대로 제출하는 것이 맞습니다. 오히려 제출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말하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이런 단기 근무보다 지원자의 태도와 정직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미 최종 합격까지 받으셨다면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침착하게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문의가 있을 경우 사실대로 답변하시면 충분합니다. 새로운 직장에서는 오래 근무하며 좋은 경험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단계에서 요청을 하는 건 연말정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대로 제출 하셔도 문제가 없고, 아니면 향후 연말정산 시즌에 제출을 하셔도 될 겁니다. 혹여 이력에 없는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국민연금 가입내역서 이력에 대해서 인사팀 등에서 문의가 들어와도 짧은 기간 재직이라. 경력으로 보지 않아서 기재하지 않았다 정도로 답변을 하시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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