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팀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 막 입사한신입인데요 저희가 월초마다 타부서거래내역서(우리가매입처, 거래처가 매출처) 확인하고 결재를 받아야한다고하네요. 세금신고기간이 10일이니까 그 전까지 거래내역서를 받아야하는데 결재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니까 첫주까지는 받으래요. 그런데 문제는 사수가 매월1일마다 타부서 담당자한테 거래내역서 빨리 달라고 재촉을 하래요. 그런데 제생각에는 타부서상급자들이 저보다 회사돌아가는상황도 알고 계속일을하던분인데 거래내역서를 월초에 내야하는건 저보다 다들 잘 알고 계실텐데 1.신입이 1일되자마자 빨리달라고하면 건방져보이지않을까요..? 기한이 도래했으면 몰라두요 2.1일날문구를 뭐라고 써야하나요..? 0월거래내역서 제출해야하는 날이 도래하였습니다. 거래내역서 제출 부탁드립니다. 보다 더 좋은 문구없을까요..? 3.만약 첫주가 거의 다됬는데 제출이없으면 그땐뭐라구해요 "거래내역서제출기한이 도래하고있습니다. 지난번에 요청드린 거래내역서 제출부탁드립니다."보다좋은문구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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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자인데 면접에서 다른 사유로 소명해도 될까요?
제가 꼭 가고 싶은 기업이 있는데 상당히 보수적이라고 합니다 서류제출-건강검진-면접-건강검진 한 번 더-합격문자 받은 후 서류제출(병역사항은 초본으로 제출) 이 순서인데 이력서에 병역사항 기입란이 있는데 면제라고 적고 면접에서 뭐때문에 면제인지 무조건 물어본다네요 다른 사유로 소명해도 될까요? 제가 면접장에서 말한 사유가 진짜인지 아닌지 병적증명서 추가로 제출하라고 하나요?
LEET 준비하다가 금융권 취업, 공백기간 소명은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좋을까요?(신입 인턴)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 부터 금융권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21년도 1~6월에는 투자자산운용사, AFPK, 신용분석사 취득하고, 7월에는 재무제표와 주석 보면서 기업분석보고서도 섹터별로 3곳 작성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여름인턴을 죄다 떨어지고 나서, 11월에는 CFA 레벨1 치루고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1차 서류 준비는 이정도입니다. 대외활동이나 학회는 없고 동아리 하나를 신입생때부터 졸업할 때 까지 했습니다. 최근에 한 곳 인턴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님이 공백기간에 대해서 여쭤보시더라구요. 2년(~20.7월)간 LEET시험을 준비하다가 실패했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포장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법학 관련 정성이면 변호사를 채용하는 것이 논리에 더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법학관련 어필을 하는 것이 좋지 않으리라 생각되는데, 그러자니 마땅히 할 말이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LEET준비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1학년때 성적 안좋은걸 소명해야하나요?
1학년 때 좀 많이 놀았어서 F를 여러개 맞았긴 했습니다만, F는 거의 다 재수강으로 메꾸고 F 하나만 1학년 성적에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학기를 막학기로 저 F를 재수강하면서 졸업하긴 하는데, 지금 서류를 제출한다면 F가 찍힌채로 제출될거 같습니다. 혹시 면접때 질문이 들어올까요? 다행히도 제가 2학년 1학기 다니고 정신을 좀 차려서 2,3,4학년에 성적 잘 받고, 지난 학기에는 성적 최우등상도 받았습니다. 이와 연결하여 실패를 극복한 경험으로 풀어서 면접 준비하면 될까요? 아마 제출될 스펙은 3.89/4.5 이라 전체적인 성적은 무리가 없을 듯 한데, 특정 학년(1학년) 학점이 2점대로 많이 낮아 고민이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농협은행 6급 질문
이번에 우연히 필기를 통과하게 되어 면접을 준비 중입니다. 다만 직무내용 관련 면접 중, 대출 우대 금리 관련하여 중간에 이직하여 급여 인정이 되지 않아 우대금리를 받지 못한 케이스에 대한 대응 건이 있었는데, 이와 같은 상황들은 은행 직무를 경험해 보지 않았다면 알 수가 없는 일인 만큼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혹시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방법이 없더라면, 혹시 예상 케이스들에 대한 올바른 대응법 등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급여통장개설하러온 사회초년생 (금융거래목적확인 수행) 2)17세자녀의 입출식통장 개설요청 주부(미성년자 신규시필요서류안내수행) 3) 입출식 통장을 개설하러 온 개인 사업자(질문을 통해 맞춤상품선정 수행) 4) 공인인증서 발급요청 하러 온 고객 5) 통장이월요청 고객 (거래내역 확인하고 마케팅 활용 수행) 6) 체크카드 훼손 재발급 요청 직장인 이러한 예상 상황들을 찾아 봤는데, 이러한 상황들 중 꼭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나 절차가 있을까요?
이 경험을 생산관리 관련 직무경험이락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가지고 있는 경험중에 생산관리 직무 관련 경험을 찾고있는데 이 경험이 직무 관련 경험이라고 얘기해도 될지 고민이되서 질문드립니다 옷 입는걸 좋아해서 취미로 옷, 신발 같은걸 많이 사다가 팔았습니다 3년정도 된 것 같고 거래내역은 모두 엑셀 파일로 만들어서 브랜드, 사이즈, 구매 판매 경로, 구매가, 판매가, 수익률, 거래 플랫폼 같은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연간 사용 금액, 매출액, 수익률, 재고 금액, 평균 재고 기간 같은 통계를 내서 보고 있습니다 전체 기간동안 4천만원을 사용했고 수익률은 74%로 순수익은 1200만원정도가 됩니다 CPIM 취득 이후에 배운 ABC Classification으로 재고를 분류해 재고 기간이 길고 수익률이 낮은 악성 재고들을 정리해서 재고를 개편하고, 수요예측 기법을 활용해서 의류, 신발의 Seasonality와 Trend 수요를 파악해 수익률을 개선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 경험을 직무 관련 경험이라고 어필해도 괜찮을까요?
경영지원팀 직무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 막 입사한 신입인데요. 상황 이해가 안되요 매월 타부서에서 거래처 거래내역표를 받아서 저희가 홈텍스에서 거래처가 (저희회사가 매입처, 거래처가 매출처) 세금 신고를 잘했는지 확인하는 업무가 있는데요. 이걸 제대로 안해서 세금신고를 다시해야해서 10일이 넘어가면 우리가(사수도 이부분은 잘은 모른다네요) 가산세를 내야한다네요. 근데 궁금한점이 1.세금신고하는쪽은 거래처인데 그럼 가산세도 거래처가 내야하지않나요? 2.그리고 거래처가 세금신고 잘하는지못하는지 왜 저희가 확인을 해드려야하나요..? 상호간의 거래내역이 일치한지 불일치한지 확인하는건 저희업무라고생각하는데 거래처가세금신고를 잘했는지 홈택스를들어가서 저희가 원래 저희가 금액도 확인하나요?
농업 관련 공기업
현재 27살 막학기 평점 3.28에 부경대 무역입니다 공무원 관세직 1년 준비하다 떨어지고 안맞다 생각해서 그만 뒀습니다 그리고 2016년 작년에 대외활동을 하다가 6차산업이라고 농어촌 소득증대와 구역발전 사업에 근거없는? 소명감을 느끼고 이 쪽 관련으로 진로를 잡았습니다 충북 지자체 한 곳을 선정하고 예산받아 팸투어 사업도 단기성으로 해봤습니다 하지만 제가 공부했던 거는 농업 관련해서 너무 맨땅에 헤딩이라서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관공서 위주 홍보마케팅 회사에서 제의들어왔지만 지역이 너무 멀리여서 아직 수락하진 않았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사업은 모두 공기관 위주인데 혹시 도움말 어떤 거라도 해주실 분 계신가요? 자격증은 관련없지만 물류관리사 1종보통 컴활2급 한국사3급 토익850입니다
공기업 고졸공채 분야
공기업 고졸공채를 보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고등학생 졸업예정자가 아닌 경우, 대학 미진학자나 대학 중퇴자에 한하여 한국장학재단에서 대학학자금 또는 장학금 신청사실이 없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발급받아 스캔 첨부하여야 함(추후 별도제출)" (학자금 또는 장학금을 신청하고 대학을 미진학하거나 중퇴한 경우는 지원가능, 향후 소명자료 별도제출) 제가 전문대를 한학기만 다니고 그만뒀는데 학교를 다니는 기간에 장학금을 신청해서 받은 적이 있습니다.(국가장학금1유형) 장학금을 받은 이유만으로 고졸공채에 지원할 수 없는건가요....?
학교법인은 어떤가요?
(학)인천가톨릭교육재단 이라는 곳이 있는데 인천대건고등학교, 인천박문초등학교, 박문중학교, 박문여자고등학교, 소명여자중학교, 소명여자고등학교를 산하 교육기관으로 두고 있다고 하구요, 교직원을 모집한다고합니다. 법인사무국의 일반행적, 회계 담당을 모집하고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도 홈페이지도.없구 교직원이라고하는데 학교법인이 안정적인지 어쩐지 잘모르겠네요 어떻게생각하시는지 조언부탁드립다
작성 가이드
직업을 갖는다는 건 단순히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하고자 하는 일을 정할 때, 직무의 보람과 소명에 대해 생각하곤 합니다. 자신을 위해 투자 하기 위한 소비를 했을 때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행복을 많은 사람에게 선사하고 싶습니다. 앞선 문항에서 말씀드렸듯, 영업관리는 좋은 제품을 알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직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트렌드를 앞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영업관리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매장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장 직원들은 가장 먼저 고객의 동선, 시선 그리고 고객과의 소통으로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제품의 반응과 더불어 마케팅 전략, 상품 선정, 잠재적 고객까지 파악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매장 직원들과의 소통은 다음 시즌의 신상품 특성 반영 또는 타켓 설정의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매장과의 밀접관 관계 유지는 지속하기 위한
사회복지사로 취업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올해 30살이고, 사회복지사로 취업하고 싶은데.. 과연 될까라는 불안감에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을 땄지만 , 경험은 아직 없어요... 그래서요 그전에 사무직으로도 일을 했습니다 비록 회계2급 자격증은 따지 못했지만 할 줄은 알아요.. 어떻게 보면 나이는 많은데 경험도 별로 없는데 이런 저도 취업이 가능할까요? 아님 무엇을 더 준비해야만 할까요 이제는 진짜 취업하고 싶은데 저의 노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성장과정 학창시절 때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주위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자랐습니다. 특히 그중에서 지역 아동센터를 다니면서 선생님분들께서 일일이 챙겨 주시고 걱정해 주시면서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런 선생님들 덕분에 사회복지사에 대한 마음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부터 선생님들을 지켜보면서 사회복지사가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줘야 하는 직업을 넘어 무엇보다 봉사심과 친절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로 제 인생의 신조어는 “봉사, 친절”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길을 물어보시는 어르신 분들께 길만 가르쳐 드렸었는데, 신조어를 바꾸고 나서부터는 길을 직접 같이 걸어가고 버스가 도착할 때까지 옆에서 함께 기다려 주기도 하였습니다. 성격의 장단접 배려와 꼼꼼함이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 이유는 배려는 어떻게 보면 쉽다고 생각하면 쉬울 수 있는 행동이겠지만, 사회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꼼꼼함을 장점으로 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책장정리와 문서정리를 하는데,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먼저 목록을 작성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큰 범위 내에서 계획을 세워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꼼꼼하게 일들을 처리할 수 있으며, 중간에 다른 데로 새지 않고 빠른 속도로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지원동기 어렸을 때부터 복지회관을 다니면서 선생님들에게 사랑과 도움을 많이 받으며 자랐습니다. 선생님들을 보면서 사회복지사를 꿈꾸기 시작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실습을 나가게 되면서 사회복지사로서 느꼈던 봉사와 보람이 마음속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이전에는 “나”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왔다면, 사회복지사로서 일하면서는 “우리, 사랑”이 삶에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냐하면, 클라이언트에게 제가 먼저 손을 내밀고 다가가기 위해서는, 이 덕목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양보하면서 관심과 배려를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입사후 포부 제가 생각하기에 사회복지사로서 가져야 하는 덕목은 사람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편견 없이 사랑과 도움을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공감해주면서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비록 남들보다 경력은 없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소명을 가지고, 다시 시작한 이 꿈을 페어글라이딩처럼 활짝 펴 이루고 싶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계단을 올라가듯이 업무를 차근차근 습득하고 배워 나가면서 성장하는 사회복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습을 통해 하나의 작은 사회 공동체로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지 않으면 어려움을 알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하고 배운 것처럼 어떤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사회 복지사로서의 덕목을 잃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공동체 일원으로써 함께 걸어나갈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