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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일하더라도 대행업체 소속 파견계약직이랑 대기업 소속 계약직이랑은 다른거죠? 대행업체 소속 파견계약직하면서 정규직 도전하는거 어떤가요? 차라리 대기업 소속 계약직이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인사/총무 업무 대행업체 중소기업에 채용연계형 인턴으로 붙게 되었습니다. 6개월 간 실무교육을 받고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방식입니다. 인사 직무를 희망하지만 관련 이력이 없어서, 다른 인턴 경험도 없는 생 신입이라 일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점이 걸립니다. - 어쨌든 대행 업체기 때문에 실제 인사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는 다소 관련 없는 걸 배울 수 있다. - 현직자 후기가 안 좋다. (지사 및 부서에 따라 다르지만, 워라벨 없다, 인턴에게 일 많이 시키고 야근수당 안 준다, 물경력 된다, 조직문화가 위계적이다, 인턴들이 퇴사 많이 한다 등등) - 근속년수 2-6년, 이직률 추산 40%, 인턴 채용 자주 한다, 20-30대 직원들이 많다= 오래 다닐 만한 곳은 아닐 것 같다. - 종강 전부터 한달 동안 대중교통 한 시간 거리 본사가서 08:00-17:00 교육 받아야 한다. 인사직무 경력 생각했을 때 괜찮을까요?
이제 신입으로 입사 예정인데요.. 시작을 보안관제로 해도 나중에 이직이나 경력 인정 등에서 괜찮을지요... 관제는 경력 인정도 안되고 고이기 쉽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제가 관제를 가서 빡세게 공부할 자신도 있는건 아니라서 차라리 신입을 뽑는 컨설팅 쪽으로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컨설팅으로 가면 아무래도 관제보다 회사 네임밸류는 떨어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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